하 오늘은 마감날. 그래도 신나는 금요일 !


 오늘은 불금이지만 난 야근 확정이므로 야금?!...

 아침에 회의하면서 다이어리에 끄적거리다가 내 눈에 포착된 오늘의 명언!
 마음에 와닿는 말이라서 적어본다.

 때가 오면 모든 것이 분명해진다.
 시간은 진리의 아버지이다.
 - 타블레 -



그제 하루 딱 요가했는데 (필라요가) 어제 저녁부터 배가 너무 땡긴다.
오늘 아침에는 웃을 때마다 배가 아픔 ㅋㅋ
걸을 때에도 배가 아픔 헉헉...

갈비뼈쪽 근육도 아픔 ㅠㅠㅠ
날개뼈도 아픔 ㅠㅠ

운동을 이래서 평소에 해야함.

그래도 푸근했던 나의 뱃살들이 조금 긴장하는 것 같아서 기분은 좋음. 흐흐

내일은 오빠가 서울에 온다.
주말동안 같이 놀러다녀야지.

한강에 가서 자전거타고 치맥하고 돗자리깔고 놀다가 오는걸로!
하지만 귀찮거나 피곤하면 대충 먹부림만 부리면서 노는걸로!

주변 사람들이 결혼, 연애 때문에 고민이 많다.
얼마나 마음이 답답할지 나도 겪어봤으니 듣고 있노라면 나까지 울적할 지경.
잘 해결되면 좋겠다 -
연애에 해결이란 건 없지만. 원하는 방향대로 잘 진행되길...









덧글

  • 떠리 2014/08/01 11:38 # 답글

    금요일마감(...)
  • 2014/08/01 13:07 #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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